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조정원)과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홍준표)로부터 각각 6개월 선수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고교 선수가 지난 24일 개최된 전남도민체전에 출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선수는 지난 4일부터 닷새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9회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가 판정에 대한 불만을 심하게 표했다는 이유로 WTF로부터 6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고혁재(전남체고). WTF의 징계와 별개로 KTA도 국제대회에서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점을 근거로 6개월 자격정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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