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러와', 꼭 여럿이 놀러가야 하나 Apr 24th 2012, 06:23  | [OSEN=표재민 기자] MBC 장수 토크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1인 토크쇼를 표방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밀려 고전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놀러와'는 3.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10.5%로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한 '힐링캠프'의 반타작 수준에 그쳤다. '놀러와'의 침체는 '세시봉' 열풍을 이끄는데 원동력이었던 기획력과 섭외력이 실종됐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무릎을 치게 했던 참신한 기획력이 이제는 게스트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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