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24日火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놀러와’, 꼭 여럿이 놀러가야 하나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놀러와', 꼭 여럿이 놀러가야 하나
Apr 24th 2012, 06:23

[OSEN=표재민 기자] MBC 장수 토크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1인 토크쇼를 표방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밀려 고전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놀러와'는 3.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10.5%로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한 '힐링캠프'의 반타작 수준에 그쳤다. '놀러와'의 침체는 '세시봉' 열풍을 이끄는데 원동력이었던 기획력과 섭외력이 실종됐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무릎을 치게 했던 참신한 기획력이 이제는 게스트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