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해군 특수부대원들에 의해 사살된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은 2001년 9·11테러 뒤 후속 테러가 일어나 미국 경제를 무너뜨리길 바란다는 점을 피력했다고 10년 전 신발폭탄 테러 훈련을 받은 영국 국적의 테러범 사지드 바다트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바다트는 지난 2009년 뉴욕 지하철에서 자살 폭탄테러를 저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테러범의 재판에서 비디오 증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빈 라덴이 자신에게 신발폭탄테러 만으로 항공 산업을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며, 미국 경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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