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욱 감독이 떠올린 '유격수 윤희상' Apr 26th 2012, 09:04  | [OSEN=인천, 박현철 기자] "그 때는 우리 팀 내야수 윤석민이 인창중 에이스였고 윤희상이 유격수였다. 그 때도 키가 컸다". 김진욱 두산 베어스 감독이 구리 인창고 시절 목격했던 인창중 유격수 윤희상(27. SK 와이번스)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 유격수는 26일 두산을 상대로 한 SK의 선발 투수다. 김 감독은 26일 문학 SK전을 앞두고 덕아웃서 윤희상을 처음 봤을 때 기억을 떠올렸다. 2004년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차지명 1라운드 3순위 투수로 입단했던 윤희상은...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