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 스콧 "남은 라운드, 바람이 변수" Apr 26th 2012, 09:10  | '추위, 바람, 난코스.'세계랭킹 12위 아담 스콧(32·호주)이 세 가지 어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모두 이겨냈다. 스콧이 2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를 4개나 잡고 더블 보기와 보기를 각각 1개씩으로 막아 1언더파를 71타를 적어냈다. 선두권은 2언더파 70타를 친 정지호(28) 등 4명. 스콧은 1라운드를 마친 뒤 열린 인터뷰에서 "오전에 추워서 손이 마비된 느낌이었다. 바람도 많이 불었고, 코스는 경사 변화가 심했다"고 밝혔다. 첫 날 모든 어려움을 파악한 그는 2라운드에서 더 강해지겠다고 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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