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연루된 '기소청탁 의혹', '호화 피부클리닉 출입' 등 6건의 고소·고발 사건에 대해 모두 '불기소' 처분으로 결론냈다. 다만 나 의원의 중구청 인사개입 논란에 대해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해당 구청 공무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변창훈)는 24일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남편인 김재호 부장판사의 기소청탁 의혹과 관련, 김 판사를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했다. 이른바 '기소청탁' 사건은 지난 2006년 네티즌 김모씨가 나 전 의원에 대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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