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성 살인사건' 이후 112신고 대응 문제로 경찰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허위로 112 신고를 여러차례 한 사람들이 잇따라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3차례에 걸쳐 허위로 112 신고를 하고 경찰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김모(37)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30분께 112에 전화를 걸어 "교통사고가 났다"고 허위로 신고했다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파출소로 호송되는 과정에서 경찰관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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