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번 '광명성 3호' 위성 발사 비용으로 8억5000만 달러(한화 약 9600억원)를 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정도 비용이면 북한의 6년치 식량부족분을 구매할 수 있다. 4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이 이번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드는 비용은 약 8억5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세부적으로 평북 철산군 동창리의 미사일 발사장 건설에 4억 달러(한화 4500억원), 대포동 2호(탄도체)개발에 3억 달러(3400억원), 초보적 위성 개발에 1억5000만 달러(1700억원)가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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