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선 시골이나 빈곤층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아직도 '정략 조혼(早婚)'이 성행한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때로는 태어나기 전부터 미래의 신랑·신붓감을 정해놓는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조혼의 40%가 인도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몇 년 전에는 인도의 한 여성 공무원이 '정략 조혼'을 단속하다 괴한에게 두 손을 잘리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 인도에서 이같은 뿌리깊은 관행을 거부한 10대 소녀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인도 라자스탄(Rajasthan)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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