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3月27日火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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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요리왕'비호라 불러다오
Mar 26th 2012, 18:08

"그럼 제가 부추를 한번 썰어 볼까요?" 개그맨 윤형빈(32)이 부엌칼을 들고 스웨터 소매를 걷었다. 근육이 불거진 팔뚝이 드러났다. 정석(定石)대로 부추를 쥔 손가락을 안으로 오므리고 조심스럽게 칼질을 해 나갔다. KBS 개그콘서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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