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묵담채로 물든 서울의 자연… 오용길, 18번째 개인전 Mar 26th 2012, 18:08  | 오용길(66) 전(前) 이화여대 교수가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18회 개인전을 갖는다. 오씨는 선미술상(1984), 월전미술상(1991), 의재 허백련 예술상(1995), 이당미술상(1997) 등 주요 미술상의 '제1회 수상'을 휩쓴 작가.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수묵풍경화는 총 27점. 모두 가로 2m, 세로 1m 이상의 대작이다. 지난 200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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