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동장(洞長) 자살을 부른 민주통합당 광주동구 경선 선거인단 불법모집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지검 공안부(부장 송규종)는 4일 광주동구의회 남모(57)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남 의원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지역구인 계림1동에서 사조직을 통해 경선 선거인단 모집에 깊숙이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 투신자살 사건에 관련된 계림1동 현직 통장 일부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남 의원과 통장들을 상대로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과 유태명 동구청장의 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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