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하는 김모(60)씨는 2010년 11월 홍콩 신사촌에 있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우연히 만난 중국 조선족 심모씨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심씨로부터 "실제로 사용할 수는 없고, 골동품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며 미화 1만 달러짜리 1장과 1000달러짜리 71장 등 모두 8만1000달러 상당의 위조 지폐를 건네 받은 것. 진짜 화폐와 구별하기 힘든 위조 지폐를 보자 욕심이 생긴 김씨는 세관의 의심을 피해 국내로 들여오기로 마음먹고 20~30장씩 지갑에 나눠 넣어오는 방법으로 홍콩과 한국을 3차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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