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오른 전북 용병 에닝요 귀화 시키자 Mar 4th 2012, 06:12  | 전북 용병 에닝요(31)를 귀화시킬 때가 온 것 같다.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싶다는 것은 선수 본인의 바람이다. 그의 마음 속에는 이미 한국이 자리잡고 있다. A대표팀도 있다. 지난 1월 전북의 브라질 전지훈련 때 귀화에 대한 확실한 의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에닝요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한국이란 나라가 좋다. 귀화 문제를 놓고 이미 가족들과 얘기를 했다"며 "최강희 A대표팀 감독과 축구협회가 귀화 제안을 해오면 응하겠다"고 했다. 결코 A대표팀 발탁을 겨냥한 귀화가 아니라고 못박았다. "월드컵 본선 무대에 뛰고 싶...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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