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서원마을. 하루 전 내린 눈 때문에 마을은 온통 하얗게 덮여 있었다. 마을의 시작은 지은 지 얼마 안 되는 351.61㎡(106평) 크기 2층 갈색 벽돌의 마을회관이었다. 곧게 뻗은 골목길은 구불구불한 길이 아니라 잘 계획된 길 같았다. 집들 사이 담장은 50㎝ 정도에 불과해 집들이 서로 지켜볼 수 있었다. 집앞 마당에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미끄럼틀과 시소에서 뛰놀고 있었다. ◇뉴타운 대안마을로 부상 서원마을은 지난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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