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인 조천·함덕, 구좌·성산 곶자왈에 다수의 희귀 멸종위기 동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 한라산연구소(소장 김철수)는 지난 1년간 이들 곶자왈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서식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루·오소리 등 포유류 11종, 팔색조·매·긴꼬리딱새 등 조류 57종, 참개구리·비바리뱀 등 양서·파충류 14종 등 모두 82종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조천·함덕 곶자왈(면적 43㎢)에는 원앙·황조롱이·매·독수리·새매·참매·두견이·팔색조 등 천연기념물 8종을 포함해 붉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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