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2日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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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도세자여… 권력의 무상함이여
Feb 1st 2012, 18:04

동양적 춤사위와 현대적 미학의 조화를 선보여온 안무가 국수호(64)의 작품 '사도(思悼)―사도세자 이야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2007년 초연, 2008년 재공연 이후 4년 만이다. 영조와 사도세자, 혜경궁 홍씨, 정조 등 4명만으로 1시간20분을 끌어가는 압축적인 작품이다. 무대는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기까지 8일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디딤무용단 연습실에서 만난 국수호씨는 "권력에 의해 파괴되는 비극적 영혼의 절규를 통해 역설적으로 상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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