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남자 프로농구가 2일부터 막바지 일정을 시작한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남은 기간은 약 한 달. 가장 치열한 경합은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 언저리에서 펼쳐진다. 현재 5위 전자랜드가 22승20패로 달아난 가운데 6위 울산 모비스(18승24패), 7위 서울 SK(15승26패), 8위 창원 LG(15승27패)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혈전을 벌여야 한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건 3개 팀의 '최종 병기'는 무엇일까. ◇모비스의 돌아온 해결사 함지훈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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