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단독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이 높은 주택은 대부분 원주·춘천에 몰려 있는 반면, 가격이 가장 낮은 주택은 영월 등에 밀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의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강원도 표준단독주택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5% 상승했다. 전국 16개 시·도 중 7위 수준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 5.38%에는 못 미친다.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원주 중앙동의 블록구조 주택(건축면적...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