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삼성 비자금'의 실체를 폭로했던 김용철 변호사(현 광주시교육청 감사담당관)가 올 대선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경제 민주화'와 한국 사회에서의 재벌·대기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 변호사는 "경제민주화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25일자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민주주의라면 시민의 정치 참여 방식을 말하는 것일 텐데, 경제민주화는 정확히 어떤 건지 모르겠다. 예컨대 노동자가 경영자를 직접 뽑는다든지 하는 정도의 이야기는 아닐 것 아닌가"라며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경제민주화'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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