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수업 중인 교실에 10대 고교 중퇴생이 침입해 흉기 난동을 벌인 서울 서초구의 초등학교는 평소 학생 안전을 위한 예방 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꼽혀온 사립학교다. 이 학교에는 배움터 지킴이 2명과 경비원 1명이 있고 CCTV도 40여대 설치돼 있었지만 공사 차량 뒤쪽에 숨어 들어온 범인을 막지 못했다. 형편이 나은 학교가 이럴 정도니 다른 곳은 어떨지 짐작이 간다. 2010년 6월 성범죄 상습범 김수철이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등교하던 1학년 여자아이를 납치해 자기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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