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정치국이 지난달 28일 18차 당대회 일정 등을 담은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당의 지도 이념인 '마오쩌둥(毛澤東) 사상'을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같은 날 나온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시 서기에 대한 당적·공직 박탈 조치 발표문에서도 이 부분이 빠졌다. 중국 정가 소식에 밝은 홍콩 명경(明鏡)망은 2일 분석가들을 인용, "당 공식 문건이나 최고지도부 연설에서 거의 빠짐없이 앞머리에 등장해온 '마오쩌둥 사상'이 언급되지 않은 것은 최근 반일시위에서 마오 전 주석의 초상화가 다시 등장하고, '마...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