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SK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취소된 3차전은 다음 날인 28일 오후 2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남은 한국시리즈 일정도 하루씩 뒤로 밀리게 됐다. 한국시리즈 경기가 우천 순연된 것은 역대 7번째다. 최근에는 2006년 10월22일 삼성과 한화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우천 취소 탓에 발걸음을 돌린 관중은 이날 입장권을 갖고 28일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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