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건설되고 있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OWTC)가 다음주 중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제치고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뉴욕·뉴저지항만관리청의 패트릭 포예 상임이사는 24일(현지시간) '프리덤 타워'로 명명된 OWTC가 "기상 조건만 괜찮다면 오는 30일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대변인은 OWTC가 "새롭고 더 큰 형제"라면서 "OWTC가 높아지는 것을 지켜봐 왔으며 경의를 표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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