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난 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정영하 노조위원장과 강지웅 노조 사무처장을 해고하고 장재훈 노조 정책교섭국장에게 정직 3개월을 내리는 등 모두 7명을 징계했다. 또 보직을 사퇴한 구자중 전 광고국 부국장은 정직 3개월, 홍혁기·허태정·이선태 부장은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했다. 트위터에 정치 성향을 드러냈다며 사측이 특보를 통해 언급한 박준우 기자에 대해서는 결정을 미뤘다. MBC 노조는 이 같은 내용의 중징계가 확정됐다고 3일 전했다. 이로써 2월 총파업 이후 MBC가 징계한 인원은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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