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한승혁 1군행, 박경태 2군 강등 Apr 25th 2012, 07:02  |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 우완투수 한승혁(20)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1군에 올라왔다. 선동렬 감독은 25일 2년차 투수 한승혁과 신인 사이드암 투수 홍성민을 1군에 올리고 우완투수 임준혁과 좌완투수 박경태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임준혁과 박경태는 최근 부진했다. 한승혁과 홍성민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1군 선수가 됐다. 한승혁은 개막 이후 2군에서 모두 6경기에 출전해 13이닝 동안 5안타 9사사구를 내주었지만 18개의 삼진을 뽑아냈다. 1승1세이브, 방어율은 제로. 출루 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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