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황진성(28)이 24일 K리그 9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황진성은 지난 22일 전북 현대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30득점―3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프로축구연맹은 "황진성이 포항 패스 플레이의 중심으로 팀의 연패 사슬을 끊어낸 한 방을 터뜨렸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함께 발표된 9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공격수 부문에선 마라냥(울산)과 에벨톤(성남), 미드필더 부문에는 황진성을 비롯해 마테우스(대구), 이종원(부산), 하대성(서울)이 선정됐다. 수비수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