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호 애들레이드전 결승골, 날아갈 뻔했다? Apr 3rd 2012, 22:32  | [OSEN=포항, 허종호 기자] 김대호(24, 포항 스틸러스)의 프로 데뷔골이자 천금의 결승골이 날아갈 뻔했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3일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호주)와 홈 경기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전적 2승 1패 승점 6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도약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코 김대호였다. 김대호는 0-0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던 후반 23분 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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