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말하는 남편 이종범의 은퇴 Apr 3rd 2012, 22:53  | "2년까지는 놀아도 돼요". 이종범의 아내 정정민씨는 광주사람이 아니다. 지난 97년 이종범과 결혼하고 16년을 맞이했다. 광주에서만 11년을 살았다. 94년 말 팬과 선수의 만남을 시작으로 3년간 열애했다. 파리유학 시절 주고받는 편지만 1000통이 넘었다. 3년간의 열애를 거쳐 97년 11월 결혼했다. 결혼 직후 일본 주니치 입단이 결정됐다. 그녀는 이종범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았다. 결혼하고 나서는 눈물 흘릴 일도 많았다. 외롭고 힘겨웠던 일본생활과 국내복귀 결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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