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 하지원, '벗지' 않아도 '섹시'하다 Apr 25th 2012, 07:04  | [OSEN=김경주 기자] 국내 극장가에 '색(色)' 대결이 뜨겁다. 영화 '간기남'에서 배우 박시연이 파격적인 노출로 2012 상반기 극장가에 '살색 영화'의 포문을 열었으며 '은교'에서 17세 여고생을 연기한 김고은도 음모 노출이라는 충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어디 이뿐이랴. 제 65회 칸 국제영화제 쾌거를 이룬 '돈의 맛'의 김효진, 윤여정도 노출에 합류했으며 '후궁:제왕의 첩'은 감독이 나서서 '야하다'고 밝힐 정도다. 이러한 '19금' 영화들 사이에서 벗지 않아도 섹시한 여배우가 한 명 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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