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에 출근해 학업과 일을 병행하면서도 소아과 의사의 꿈을 버리지 않았던 누나인데…"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시내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으로 절명한 리디아 심(21.한국명 심현주)씨의 동생 대니얼 심(19. 대학생) 씨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집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뒤 누나 얘기가 나오자 고개를 숙인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오이코스 대학에서 승용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심 씨의 집에는 동생 대니얼이 같은 교회에 다니는 이웃들과 집을 지키고 있었다. 아버지 심영민(52)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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