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산티아고 길의 소울메이트' Apr 25th 2012, 07:08  | 30년간 다닌 대기업에서 은퇴한 50대 저자가 뒤늦게 가톨릭 세례를 받고 순례길에 나섰다. 어느 날 문득 불현듯이 찾아온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의 곁에 아내가 함께 했다. '산티아고 길의 소울메이트'는 저자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떠난 33일간의 순례길에서 보고 느낀 것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부인과 함께 배낭을 짊어지고 매일 30km씩 산과 마을을 걷고 진흙탕을 건넜다. 그 길 위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고 이름 모를 들풀과 마주하며 기쁨을 느꼈다. 순례길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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