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장사정포나 미사일로 서울을 공격하면 한국군은 즉각 평양을 보복 타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응표적' 타격 계획을 군 당국이 수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동아일보 등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북한이 서울과 수도권을 겨냥해 무력도발을 감행한다면 가용한 전력으로 그에 상응하는 평양 등 핵심 지역을 타격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군 고위 당국자가 밝혔다. 이는 북한의 기습도발 때 '도발원점'과 '지원세력'뿐 아니라 남측 피해 지역과 그 규모에 맞는 북한 지역에 군사적으로 맞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구체화한 것으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