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전날 악몽의 흔적은 없었다 Apr 25th 2012, 06:11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25일 대구구장. '끝판대장' 오승환(30, 삼성)은 전날 악몽에서 벗어난 듯 했다. 그의 표정에는 역전패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예상과는 달리 여유있는 미소를 지었다. 오승환은 24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선두 타자 전준우에게 솔로 아치를 허용하는 등 ⅔이닝 6실점(4피안타 2볼넷 1탈삼진)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오승환의 프로 데뷔(2005년) 후 한 경기 최다 실점. 그리고 지난해 5월 20일 대구 두산전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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