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희망의 전도사된 김재성, 아이들과의 특별한 만남 Apr 24th 2012, 07:41  | 상주 상무 미드필더 김재성(29)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자신이 후원하기로 약속한 소년·소녀 가장과의 데이트였다.김재성은 지난 2월 소년 소녀 가장 4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며 한 달에 한 번 식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약속했다. 이에 상주 구단과 상주시는 김재성과 후원학생의 만남을 주선했고 최근 만남이 이뤄졌다. 김재성은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꿈과 희망을 공유했으며 관심사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물어보기도 했다.아이들과 첫 만남을 가진 김재성은 "처음에는 단순히 후원하는 학생들의 얼굴이 보고 싶었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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