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중요 행사들이 잇따라 열리는 4월15일(김일성 생일) 전후로 중국인의 평양 단체관광이 잠정 중단된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3일 전했다. 중국 단둥(丹東)의 금항선국제여행사 등 중국의 북한전문 여행사들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 일정의 북한 단체관광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홍콩의 인권단체인 중국인권민주주의정보센터도 지난달 3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북한이 이 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전했다. 여행사들은 평양 단체관광이 중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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