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25일 "내일 실시되는 지진발생대비 대피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중점분야 가운데 하나인 만큼 많은 국민이 참여하고 실질적인 훈련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풍수해 대비훈련과 국가 안전대책 점검(25일), 전국민 대상 지진대피 훈련(26일), 여수엑스포 등 국제행사 안전확보와 인적재난 대응훈련(27일)을 차례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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