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졸인' 퍼거슨, "너무 긴 밤이었어" Apr 2nd 2012, 22:29  | [OSEN=이두원 기자] 후반 35분까지 이어진 0-0의 긴 공방전 끝에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결승골에 힘입어 블랙번을 2-0으로 꺾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극적인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새벽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11-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서 블랙번을 2-0으로 물리치고 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 맨유는 후반 말미까지 0-0으로 답답했지만 후반 36분 발렌시아와 후반 41분 애슐리 영의 연속골 승리를 거뒀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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