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가 탈북자의 난민 규정은 국제법 무시라고 말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심 변호사는 2005년 2월 통일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민변 통일위원회 등이 주최한 '북한 인권 난민 문제 국제회의 중단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 회견'에서 "탈북자를 난민으로 규정하는 것은 국제법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미국은 (북한)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없다. 미국은 세계 제일의 범죄 왕국으로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 말할 게 아니라 자국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처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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