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친 태풍으로 원전 전원이 꺼지고, 비상발전기에서 불까지 난다면..." 26일 오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태를 연상케 하는 상황이 전남 영광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재현됐다. 전남 영광소방서와 영광원전, 영광군 등은 이날 원전 2호기에서 방사능 유출 등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했다. 태풍 내습으로 발전소를 가동하는 전원이 상실되고 비상디젤발전기 화재와 격납 건물 정비작업자 방사능 노출 등 최악의 상황이 가상적으로 연출됐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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