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음료 업체가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의 비인기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한다. 스포츠 드링크 브랜드인 메달리스트는 25일 중구 정동 '갤러리 효재처럼'에서 근대5종·장대높이뛰기 등 비인기 올림픽 종목의 한국 국가대표 선수 네 명과 후원계약을 맺는 행사를 열었다. 후원대상은 한국 선수 중 최초로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근대5종 대표팀의 맏형 이춘헌, 남자 장대높이뛰기 기대주 진민섭, 마라토너 이두행, 여자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소속인 김보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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