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9층에서 떨어진 갓난아기가 몸에 가벼운 찰과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고 중동 일간 '걸프뉴스'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3일 새벽, 아랍에미리트 연방 중 한 곳인 샤르자에 사는 미혼모 A(26)씨는 자신의 집 욕실에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필리핀 출신의 불법체류자인 A씨는 아시아계 부부의 집에 함께 살며 가정부로 일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 일자리를 잃게 될까 두려워 숨겨왔다. 그런데 이날 새벽 4~5시쯤 진통이 찾아왔다. A씨는 욕실에서 아기를 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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