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 주연 '천사의 선택', 8.6%로 무난한 출발 Apr 2nd 2012, 22:32  | [OSEN=표재민 기자] MBC 새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이 8.6%의 무난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방송된 '천사의 선택'은 전국 기준 8.6%를 기록했다. 지난 달 30일 종영한 전작 '위험한여자'는 마지막 회에서 13%를 보인 바 있다. 첫 방송은 은설(최정윤 분)이 예비 시누이이자 신분 상승을 위해 은설을 속이는 유란(고나은 분)의 꿈을 꾸고는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히는 내용으로 시작됐다. 또 은설이 동생 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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