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26·목포시청)이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김민은 24일 경북 안동시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해외파견선발전 여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3차 시기에 53m47을 던져 한국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민은 이연경(31·영월군청)이 안동시청 소속이던 지난 2008년 6월 4일 제6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세운 53m22의 기록을 25cm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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