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경찰 검사고소'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 성서경찰서 합동수사팀은 26일 피고소인 박모(38) 검사에게 다음달 3일까지 경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박 검사는 지난 1월 경남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검사실에서 경남 밀양경찰서 소속의 정모(30) 경위에게 모욕적 언사와 협박을 했다는 이유로 고소된 상태다. 정 경위는 지난달 8일 조현오 경찰청장에게 박 검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현장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참고인 박모(60)씨는 임의 출석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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