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내 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사건 피해자 가운데 한국계는 2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미 당국 관계자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이번 사건 희생자 7명 가운데 2명이 한국계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은 모두 시민권자"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의 한국계 희생자는 그레이스 김(24.한국명 김은혜)과 리디아 심(21. 심현주) 등 2명으로 모두 여성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하지만 수사당국이 피해자들에 대한 최종확인을 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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