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선종구(65) 회장 일가의 역외탈세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3일 선 회장이 납품업체들과의 거래 과정에서 거액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 납품업체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하이마트에 전자제품을 공급하는 I사 등 중간 유통업체 4~5곳의 서울과 경기도 사무실로 수사관들을 보내 거래 장부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또 하이마트가 2009년부터 사업비 1천500억원 규모의 골프장 리조트 사업을 추진하면서 납품업체들에 수억원의 골프장 회원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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