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의 빅엿'이란 표현으로 물의를 빚었던 서기호 전 판사가 통합진보당의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 선발에서 사실상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진보당은 지난달 29일 정진후(55)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한 데 이어 4일 시민사회 활동가 출신 박원석(43) 전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김제남(50) 녹색연합 녹색에너지 디자인 위원장 등 2명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로써 당초 통진당이 뽑기로 한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 3명이 모두 결정된 것이다. 서 전 판사의 이름은 이날 알려진 확정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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