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를 탈출한 외국 기자들이 정부군에 포위된 홈스의 민간인들이 겪는 참상을 전했다. 홈스에 있다가 정부군 폭격에 다친 영국 선데이타임스 사진기자 폴 콘로이(47)는 2일(이하 현지시간) 홈스에서 "중세와 같은 포위 작전과 학살"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시리아 정부를 "살인자들"이라고 비난했다. 콘로이(47)는 CNN 방송 전화 인터뷰에서 홈스 바바 아므르 지역은 "도망칠 곳이 없는 도살장"이라면서 "바바 아므르 안에는 군사적 표적이 사실 없다. 맹폭은 전부 민간인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다. 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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