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께 강원 삼척시 신기면사무소 인근에서 김모(77ㆍ삼척시)씨가 도로 옆 5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숨진 것을 아들(39)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아들은 경찰에서 "전날 경로당 잔치에서 식사 후 집으로 가셨다는 아버지가 밤늦도록 귀가하지 않아 가족 등이 찾아나서던 중 하천에서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귀가 중 도로변 경사지에서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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